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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4

동력 비행에 성공한 라이트 형제 인류 최초의 동력비행 1903년 12월 17일은 인류 역사상 첫 동력비행이 이루어진 날이다. 라이트 형제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한 언덕에서 날개 달린 동력 기계를 이용해 하늘을 나는 시도를 하였다. 자전거를 만들던 두 형제는 글라이더에 엔진과 프로펠러를 제작해 장착하고 플라이어라고 이름 붙였다. 형 윌버가 먼저 플라이어에 올라 비행을 시도했지만 사실상 이륙도 못하고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하지만 두 형제는 하늘을 나는 꿈을 안고 3일 뒤 두 번째 시도에 나섰다. 이번엔 동생 오빌이 엔진에 시동을 걸었다. 그러자 풍속 43km/h의 뒷바람을 맞으며 플라이어호가 천천히 앞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동체를 따라 달리던 오빌이 승강타를 잡아당기자 플라이어가 지면에서 떠올랐고 프로펠러의 힘으로 앞으로 날아갔다.. 2022. 9. 12.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책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에는 프로선수로 뛰다 부상을 당해 이른 나이에 은퇴했지만 지도자로서 아들 손흥민을 월드클래스 축구선수로 키워낸 손웅정 님의 철학과 마인드가 녹아있다. 가난한 시골 마을의 축구만 사랑했던 아이가 축구 국가대표가 되었다가 막노동 생활을 거치며 손흥민을 2022년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으로 키워낸 대서사... 그 이야기를 다 옮길 수 없지만 큰 울림을 주는 그의 철학과 마인드를 몇 가지로 요약해 보았다. 1. 리스펙트 축구를 아름다운 스포츠로 만드는 것은 리스펙트(respect)다. 나에게 스포츠맨십을 한 단어로 표현하라고 한다면 바로 리스펙트다. 상대 선수에 대한 존중, 같이 뛰는 선수들에 대한 존경, 리스펙트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본질을 잃지 않게 하는 것이다. 2. 초심 .. 2022. 6. 8.
미래를 개척하는 엘론 머스크 책 읽기를 좋아했던 머스크는 스스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익혀 게임을 만들 만큼 호기심이 많았다. 그는 발상의 전환과 거침없는 도전으로 인터넷은 물론 전기자동차와 우주개척 등 여러 분야에서 인류의 미래를 앞당기고 있다. 17살에 남아공에서 캐나다로 이민을 간 머스크는 퀸즈대학에 입학했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편입해 물리학과 경제학 공부했다. 1995년에 스탠퍼드 대학원 박사과정에 지원했지만 중퇴하고 인터넷이란 파도에 올라타 사업가의 길을 걷는다. 곧바로 인터넷을 기반으로 지역의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인 집투를 창업했고 후에 2,200만 달러(약 276억 원)를 받고 컴팩에 매각하였다. 다음으로 온라인 금융 서비스 사업에 나서 1년 만에 경쟁사를 인수하고 페이팔을 성장시켰다. 페이팔은 온라인 쇼핑몰 이.. 2022. 3. 5.
인생은 무대 위의 연극 영준이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아버지 사업이 망하면서 가정 형편이 어려워졌다. 그 후 학교를 자퇴하고 독서실 총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부를 했고 아버지 빚이 4억인 것을 알게 되면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퇴근 후 편의점에서 새벽 1시까지 일했다. 독서실 친구에게 부탁해서 같이 인터넷 강의를 들었고 결국 논술로 서강대에 합격하게 되었다. 뜻밖에 아동청소년센터로부터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들아... 아빠가 영준이가 고등학교 1학년 때 했던 말 기억나니? 인생은 연극과 같단다. 어느 연극이 그렇듯 늘 중간에 조명이 어두워지는 순간들이 오지. 그리고 그 어두워지는 순간이 지나고 나면 새로운 장면으로 전환되곤 하잖아. 인생도 똑 같단다. 인생에서도 무대 위에 .. 2022.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