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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30

씨앗의 7가지 법칙 씨앗을 뿌리는 농부는 희망을 심고 기쁨을 거둔다. 씨앗 한 알은 작은 것이지만 그 속엔 무한한 가능성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씨앗이 알려주는 인생의 지혜 7가지를 소개한다. 1.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둔다. 거두려면 먼저 씨를 뿌려야 한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먼저 주어야 한다. 2. 뿌리기 전에 밭을 갈아야 한다. 씨가 뿌리를 내리려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상대에게 필요한 것과 제공 시기 및 방법을 파악하라. 3. 시간이 지나야 거둘 수 있다. 어떤 씨앗도 뿌린 후 곧바로 거둘 수는 없다. 무엇을 제공했다고 해서 즉각 그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지 마라. 4. 뿌린 씨, 전부 열매가 될 수는 없다. 10개를 뿌렸다고 10개 모두에서 수확을 할 수는 없다. 모든 일에 성공을 기대하지 마라. 5. 뿌린.. 2023. 6. 10.
영화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스필버그는 1946년 12월 18일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태어났다. 전기기술자인 아버지와 클래식 피아니스트인 어머니로부터 엔지니어와 예술가의 기질을 모두 물려받은 그는 훗날 위대한 영화감독으로 성공하게 된다. 하지만 학교에선 유대인이란 이유로 온갖 놀림을 받아 외톨이였고 부모의 이혼으로 큰 충격을 받기도 했다. 11살 때 우연히 8mm 가정용 무비 카메라를 가지게 되면서 그의 일생은 완전히 바뀌게 된다. 카메라의 매력에 빠져든 스필버그는 스스로 시나리오를 쓰고 40분짜리 단편영화를 찍어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영화감독의 꿈을 키워갔다. 캘리포니아 주립대 영화과를 졸업하고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입사한 후 본격적인 감독의 꿈을 펼치게 되었다. 「슈가랜드 익스프레스」를 시작으로 블록버스터 시장을 개척한 「죠스」에.. 2022. 11. 17.
아름다운 기업가 정신을 실천한 유일한 박사 1894년 청일전쟁의 싸움터가 된 평양은 순식간에 폐허가 되었고 일본은 조선에 대한 내정간섭을 시작했다. 이듬해 태어난 유일형은 나라에 이바지하는 학자로 자라길 바란 아버지의 뜻을 따라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독실한 침례교 신자인 태프트 자매의 집에 거하게 된 그는 검소함과 부지런함을 몸으로 익힐 수 있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해야 했던 그는 현지인들이 발음하기 어려운 일형 대신 대한제국의 글자를 딴 일한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또한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존경받는 문화 속에서 사농공상 즉 장사를 천하게 여기는 생각을 바꾸게 된다. 그 후 사업을 시작한 그는 만두에 들어가는 숙주나물 통조림을 만들어 크게 성공했지만 그는 안락한 미국 생활을 포기하고 고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결심한다. 그가 본 .. 2022. 11. 2.
석유왕에서 기부왕으로 변신한 록펠러 20대의 록펠러는 이미 큰 부자가 되어 있었다. 남북 전쟁이라는 기회와 철도의 확대로 그의 농산물 사업이 승승장구했기 때문이다. 그러다 석유의 쓰임새가 앞으로 무궁무진할 것을 간파한 록펠러는 석유에서 등유 정제에 성공한 앤드루스와 손잡고 정유업에 뛰어들었다. 1870년 스탠더드 오일(Standard Oil)사를 세운 록펠러는 공급과잉으로 석유 값이 떨어지자 경쟁 회사들을 모조리 사들이기 시작했다. 그 결과 스탠더드 오일은 미국에서 생산되는 석유의 95%를 정유 할 정도로 거대해졌다. 록펠러는 세계를 지배하는 석유 제국을 이룩했지만 경쟁사를 흡수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증오하는 사람들도 늘어만 갔다. 결국 독점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공격과 비난, 소송에 휘말리며 스트레스를 받던 록.. 2022. 10. 31.
동력 비행에 성공한 라이트 형제 인류 최초의 동력비행 1903년 12월 17일은 인류 역사상 첫 동력비행이 이루어진 날이다. 라이트 형제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한 언덕에서 날개 달린 동력 기계를 이용해 하늘을 나는 시도를 하였다. 자전거를 만들던 두 형제는 글라이더에 엔진과 프로펠러를 제작해 장착하고 플라이어라고 이름 붙였다. 형 윌버가 먼저 플라이어에 올라 비행을 시도했지만 사실상 이륙도 못하고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하지만 두 형제는 하늘을 나는 꿈을 안고 3일 뒤 두 번째 시도에 나섰다. 이번엔 동생 오빌이 엔진에 시동을 걸었다. 그러자 풍속 43km/h의 뒷바람을 맞으며 플라이어호가 천천히 앞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동체를 따라 달리던 오빌이 승강타를 잡아당기자 플라이어가 지면에서 떠올랐고 프로펠러의 힘으로 앞으로 날아갔다.. 2022. 9. 12.
지위가 낮은 직업에 대한 태도와 변화 캐나다의 심리학자 조던 피터슨은 그의 저서 '질서 너머'에서 인생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12가지 법칙을 소개했다. 그중 자신의 직업에 냉소적이었던 청년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다. 그가 직업에 대한 마음의 태도를 바꾼 후 그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나는 가족들과 함께 토론토의 한 레스토랑에 갔다. 우리가 앉을 테이블을 찾고 있을 때 젊은 웨이터가 내게 이야기를 좀 해도 되겠냐고 물었다. "선생님의 심리학 강의 영상을 보고 흥미가 생겨 책도 구해서 읽었어요." "그 후에 저는 지위가 낮은 내 직업에 대해 이전과 다른 태도를 갖게 되었어요." 그는 자신과 그 일에 대해서 비난하지 않게 되었고 오히려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떤 기회가 찾아오든 놓치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더 성실해지기로 마음먹었으며 지금.. 2022. 9. 11.
브라질 룰라 대통령의 마인드 1940년대 브라질은 빈부격차가 심하고 대다수의 국민은 극빈층인 불평등이 심한 나라였다. 가난한 시골 마을 에떼스에서 태어난 룰라 또한 예외일 수 없었다. 어린 시절 배가 고팠던 소년은 남이 씹다 버린 껌을 주워 먹었고 깨끗한 물을 구할 수 없어 흙탕물을 가라앉혀 물을 마시곤 했다. 공부할 형편이 되지 않았기에 학교 대신 길거리에서 구두를 닦거나 행상을 나가는 일이 많았다. 이 어린 소년에게 꿈이 있다면 유능한 기술자가 되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것이었다. 14살 때 운 좋게 선반공으로 일을 시작했지만 동료 직원의 실수로 왼손 새끼손가락을 잃게 되었다. 26살이 되던 해, 청년 룰라는 같은 직장에서 만난 동료 아가씨와 사랑에 빠졌고 가정을 이루었지만 행복한 시간은 길지 않았다. 아내가 임신 8개월에 접.. 2022. 9. 10.
하버드를 집으로 만든 카디자 윌리엄스 카디자 윌리엄스는 뉴욕 브루클린의 외진 곳 어느 쓰레기 더미 속에서 어린 미혼모의 딸로 태어났다. "불쌍한 우리 딸..." 엄마 나이는 고작 14세였고 아빠가 누군지도 몰랐다. 어린 모녀는 먹을 것을 찾아 뉴욕의 거리를 헤매고 다녔고 적당한 곳을 찾아 노숙을 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소녀는 그렇게 길거리에서 자랐다. 차가운 길바닥과 냄새나는 뒷골목을 전전하다 사람들의 위협을 받을 때면 또다시 자리를 옮겨야 했다. "저의 집 주소는 뉴욕 어느 동네의 식당 뒷골목, 그렇게 제 이름은 노숙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모녀는 포주와 매춘부, 마약상들이 우글거리는 그늘진 곳에서 고단한 삶을 이어갔지만 엄마는 기어코 딸을 학교에 보냈다. "노숙자 주제에 무슨 학교야?" "애야, 여기서 나와 같이 일하자. 넌 어리니까 인.. 2022. 8. 27.
나이아가라 협곡 최초의 현수교 레인보우 브리지(무지개다리)는 나이아가라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다. 나이아가라 강을 가로질러 미국과 캐나다를 잇고 있다. 이곳은 매일 관광객이 붐비는 곳 중 하나로 너비 900m, 높이 48m에 이르는 웅장한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천둥소리라는 의미를 갖고 있데 이름처럼 땅을 울리는 거대한 폭포 소리와 하얗게 피어오르는 물안개 그리고 주변의 아름다운 배경 사이로 무지개가 뜨며 장관을 연출한다. 그런데 그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244m나 되는 험한 협곡에 다리를 만들었을까? 협곡을 가로질러 와이어를 연결하는 것은 너무나 위험한 일이었다. 1847년에 현수교 설계 전문가인 찰스(Charles Ellet Jr.)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어 연날리기 대회를 열었다. 대회 둘째날 미국의 한 소년(.. 2022. 8. 10.
웰치스 포도주스 1864년 프랑스의 과학자 루이 파스퇴르는 저온살균법으로 열처리하여 우유와 포도주, 맥주 등 식품을 장기 보존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그는 현미경을 통해 관찰한 결과 이스트와 초산균이라는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 발효가 일어나는 것을 발견했고 44°C의 저온에서 가열하여 미생물을 살균하고 식품의 보존성을 높이는 것을 실험으로 입증한 것이다. 그즈음 미국의 치과의사였던 웰치는 교회서 성찬예식 때마다 마시는 포도주를 보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분명 성경에는 술 취하지 말라고 되어 있는데 이 와인은 술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그래서 '취하지 않는 와인을 만들 수 없을까?'라고 다소 황당한 생각을 하게 된다. 포도즙은 묵혀두면 자연적으로 발효가 되어 와인이 되는데 이는 효모의 작용으로 알코올이 만들어지기 때문.. 2022. 8. 3.
알파고를 꺾은 이세돌의 마인드 세기의 대결 2016년 1월 27일, 네이처(Nature)에 구글 딥마인드의 논문이 게재되었다. '딥러닝(Deep Learning) 신경망과 트리 검색으로 바둑 마스터하기' 복잡한 수식과 표로 이루어진 한 편의 논문은 컴퓨터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바둑에 접목한 것이었다. 그리고 얼마 후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와 세계 챔피언 이세돌 9단의 세기의 대국이 열렸다. 아무리 컴퓨터가 최적의 수를 빨리 계산할 수 있다고 해도 19x19인 바둑판은 모든 경우의 수가 무려 10의 800승이다. 사람들은 쉽게 이세돌의 우승을 예측했다. 하지만... 알파고는 수의 위치를 계산하고 탐색 범위를 좁히는 정책망(Policy Network)과 승률을 계산하여 탐색의 깊이를 줄여주는 가치망(Value Netw.. 2022. 7. 20.
정주영의 빈대정신 나는 지금도 어려운 일에 부딪치면 빈대의 노력을 상기한다. - 정주영 옛날에는 시골 도시할 것 없이 빈대가 많았다. 네 번째 가출로 인천 부두에서 막노동할 때, 그곳의 노동자 합숙소는 그야말로 빈대 지옥이었다. 떠 메고 가도 모를 만큼 고단한 지경에도 잠을 잘 수 없게 빈대가 극성이었다. 하루는 다 같이 꾀를 써서 밥상 위에 올라가 자기 시작했는데, 잠시 잠깐 뜸한가 싶더니 이내 밥상 다리로 기어 올라와 물어뜯었다. 다시 머리를 써서 밥상 다리 네 개를 물 담은 양재기 넷에 하나씩 담가놓고 잤다. 빈대가 밥상 다리를 타려 하다가 양재기 물에 익사하게 하자는 묘안이었다. 쾌재를 부르면서 편안히 잔 것이 하루나 이틀쯤이었을까. 다시 물어 뜯기기 시작했다. 불을 켜고 도대체 빈대들이 무슨 방법으로 양재기 물을.. 2022. 7. 1.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책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에는 프로선수로 뛰다 부상을 당해 이른 나이에 은퇴했지만 지도자로서 아들 손흥민을 월드클래스 축구선수로 키워낸 손웅정 님의 철학과 마인드가 녹아있다. 가난한 시골 마을의 축구만 사랑했던 아이가 축구 국가대표가 되었다가 막노동 생활을 거치며 손흥민을 2022년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으로 키워낸 대서사... 그 이야기를 다 옮길 수 없지만 큰 울림을 주는 그의 철학과 마인드를 몇 가지로 요약해 보았다. 1. 리스펙트 축구를 아름다운 스포츠로 만드는 것은 리스펙트(respect)다. 나에게 스포츠맨십을 한 단어로 표현하라고 한다면 바로 리스펙트다. 상대 선수에 대한 존중, 같이 뛰는 선수들에 대한 존경, 리스펙트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본질을 잃지 않게 하는 것이다. 2. 초심 .. 2022. 6. 8.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사진 한 장 든 '봉이 정선달' 50여 년 전 정주영 회장은 가슴에 조선소를 건설할 큰 뜻을 품었다. 그는 울산 미포만의 백사장 사진 한 장과 초가집 몇 채가 보이는 항공사진 그리고 외국 조선소에서 빌린 유조선 설계 도면을 들고 영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영국 최고의 은행인 바클레이스로부터 4300만 달러의 차관(당시 208억 원의 장기저리융자) 도입을 협의하기 위한 자리가 성사되었다. 바클레이스 부총재가 정 회장은 전공이 경영학인지 이공학인지 물었다. 소학교밖에 못 나온 정 회장은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다 풀어놓을 수 없었다. 그래서 '사업계획서를 읽어 보셨냐'고 물으면서 유머 있게 답했다. 지난 일요일에 옥스퍼드에 가서 학위를 달라고 했더니 내 사업계획서를 훑어보고 학위를 줘서 어제 경제학 박사를 받.. 2022. 3. 10.
성공확률 5000분의 1의 상륙작전 인천 상륙작전이 성공할 확률은 고작 5000분의 1이었다. 인천은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10m에 달해 수 km의 갯벌이 생겨나고 수로가 좁아 상륙함의 접근이 어려웠다. 뿐만 아니라 서울과 가깝기 때문에 적군의 기뢰가 곳곳에 부설되어 있었다. 참모들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맥아더 유엔군 총사령관이 인천을 고집한 데에는 누구보다 큰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난 태평양 전쟁에서 87차례의 상륙작전을 전개한 경험과 남다른 마인드에서 나온 것이었다. 드디어 미 합동참모본부를 설득한 맥아더는 1950년 9월 15일 인천 상륙작전을 개시하여 최대 격전지인 낙동강 방어선을 피해 서울을 탈환함과 동시에 적의 보급로를 끊으며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었다. 영화 인천 상륙작전의 한 장면을 보면 맥아더의 마인드를 .. 2022. 3. 6.
미래를 개척하는 엘론 머스크 책 읽기를 좋아했던 머스크는 스스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익혀 게임을 만들 만큼 호기심이 많았다. 그는 발상의 전환과 거침없는 도전으로 인터넷은 물론 전기자동차와 우주개척 등 여러 분야에서 인류의 미래를 앞당기고 있다. 17살에 남아공에서 캐나다로 이민을 간 머스크는 퀸즈대학에 입학했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편입해 물리학과 경제학 공부했다. 1995년에 스탠퍼드 대학원 박사과정에 지원했지만 중퇴하고 인터넷이란 파도에 올라타 사업가의 길을 걷는다. 곧바로 인터넷을 기반으로 지역의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인 집투를 창업했고 후에 2,200만 달러(약 276억 원)를 받고 컴팩에 매각하였다. 다음으로 온라인 금융 서비스 사업에 나서 1년 만에 경쟁사를 인수하고 페이팔을 성장시켰다. 페이팔은 온라인 쇼핑몰 이.. 2022. 3. 5.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의 마인드 시청률 1위 오프라 윈프리 쇼의 진행자 존경받는 방송인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는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녀는 출생부터 사생아였으며 10대 때 성폭행을 당하는 등 험난한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녀는 결국 어려움을 극복하고 정상에 올랐다. 인생은 어떤 지점에서 반드시 넘어지게 마련이다. 더 높이 더 멀리 밀어붙이다 보면 넘어지는 때가 온다. 하지만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실패는 없다. 실패는 단지 우리 삶의 방향을 돌려놓을 뿐이다. 구덩이에 빠졌을 때 잠시 슬퍼할 수 있다. 하지만 그다음이 중요한 것이다. 모든 실패로부터 배우는 것. 인생의 실수는 나를 더 나답게 만든다. 이것이 실패에 대한 오프라의 마인드다. 오프라가 사람들의 마음을 얻고 존경받는 .. 2022. 3. 2.
마이클 조던에게 실패란? 나는 지금까지 9000번도 넘게 슛을 성공시키지 못했다. 나는 지금까지 300번도 넘게 경기에서 져봤다. 사람들이 나를 믿어 주었을 땐, 26번이나 결정적인 슛을 실패했다. 나는 계속 실패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했다.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 - 마이클 조던 미국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평가받는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은 수천번 골을 넣지 못했고 수백 번 시합에서 졌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았고 역사상 가장 위대한 농구 선수가 되었다. 실패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자. 새로운 도전을 위한 마음가짐을 3가지로 요약해 보았다. 1. Fail Faster, Succeed Sooner. 빨리 실패하는 사람이 일찍 성공한다. 승자는 실패.. 2022. 2. 23.
스티브 잡스의 마인드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혁신의 아이콘으로 우리 곁에 남아있다. 개인용 컴퓨터와 스마트폰, 컴퓨터 애니메이션 등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선도했다. 잡스는 췌장암 진단을 받고 1년 즈음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식에서 연설했다. 그는 담담한 목소리로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이라 했다. 죽음을 기억한다면 무언가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잃을 게 없다면 가슴이 원하는 것을 따르지 않을 이유도 없습니다. 그는 매일 아침마다 스스로에게 질문했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려는 이 일을 할 것인가? 잡스는 매 순간 가슴이 뛰는 일에 매진했고 혁신을 이루어냈다. 그때 잡스가 인용한 문구는 청중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항상 .. 2022. 2. 21.
태풍을 이겨낸 합격 사과 일본 아오모리현은 사과 주산지로 유명하다. 1991년, 사과 수확을 앞둔 아오모리현에 갑자기 태풍이 불어 닦쳤다. 태풍이 휩쓸고 지나가자 사과의 대부분, 90%가 땅에 떨어지고 말았다. 농부들이 상품가치를 잃은 사과를 보고 망연자실 하고 있을 때 한 청년은 나머지 붙어있는 10%의 사과에 주목했다. 그 사과는 모진 태풍을 이겨내고 꿋꿋하게 매달려 있었다. 그 사과는 거센 비바람과 태풍에도 떨어지지 않는 행운의 사과였다. 때마침 입시철이 다가오고 있어 10% 살아남은 사과를 '합격 사과'라고 이름을 붙이고 판매하기 시작했다. 풍속 53.9m의 강풍을 견뎌낸 합격 사과 ​물론 기존 가격의 10배를 붙여서 팔았는데 합격사과는 불티나게 팔렸고 농가는 태풍으로 입은 피해를 모두 만회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기꺼이.. 2022. 2. 1.
퍼거슨 감독의 승리하는 마인드 2009~2010 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대 리버풀전에서 터트린 헤딩골은 박지성이 뽑은 최고의 인생골이다. 이날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후반 15분 팽팽한 1:1 상황에서 라이벌 리버풀을 상대로 플래쳐가 올린 공을 향해 몸을 던져 골망을 갈랐고 그대로 결승골이 되었다. 승부를 결정지은 박지성이 그라운드를 달려가며 오른손으로 가슴에 새겨진 소속팀의 엠블럼을 두드리고 있다. 그 시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것은 최고의 클럽, 최고의 자부심이자 승리의 상징이었다. 여기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리더십이 있었다. 그는 1986년부터 2013까지 27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었다. 프리미어리그 13회 우승, 잉글랜드 FA컵 5회 우승, 유럽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 등 총 38회 우.. 2022. 1. 31.